글 한 편만 쓰시면 카톡 친구로 맺어진 손님들께
이름까지 채워서 저희가 대신 보내 드려요.
설계사님은 자리를 비우셔도 됩니다.
지금은 초대받은 설계사와 함께 만들고 있어요.
강미상님,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예시 화면입니다
카카오톡 공식 공유 기능
카카오톡이 열어 둔 공유 창을 그대로 씁니다. 몰래 흉내 내거나 앱을 조작하지 않아요.
설계사님이 직접 로그인
QR을 설계사님 폰으로 한 번 찍으시면 그 브라우저에서 보냅니다. 비밀번호는 받지 않아요.
이미 친구인 분께만
친구를 대신 맺어 드리지 않습니다. 모르는 번호로 광고가 나가는 일은 없어요.
친구 목록을 읽어 와, 손님대장에 없는 분만 골라 담아요.
{이름} 자리에 손님 이름이 알아서 들어갑니다.
한 분씩 차례로 나가요. 못 간 분이 누구인지도 남습니다.
마지막으로 통화한 게 언제인지 엑셀을 뒤져야 알 수 있어요.
지난 통화 내용은 수첩, 카톡, 기억 속에 흩어져 있어요.
자동차보험 만기와 갱신일을 달력에 따로 옮겨 적어요.
친구 목록을 불러와 고른 분만 담아 드려요. 이미 손님대장에 있는 분은 알아서 빼고요. 쓰시던 엑셀도 올리면 번호와 생일이 채워집니다.
손님 1,000명도 한 화면에. 이름, 전화번호 뒷자리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연락주기가 지난 분을 알아서 세워 둡니다. 전화를 안 받으셨으면 그 자리에서 담아 두었다가, 하루 끝에 한 번에 카톡으로 보내요.
카카오톡이 공개해 둔 공유 기능만 씁니다. 앱을 흉내 내거나 조작하는 매크로가 아니고, 보내는 것도 설계사님이 직접 로그인한 브라우저입니다. 이미 카톡 친구인 분께 한 분씩 차례로 나갑니다.
아니요. 화면에 뜨는 QR을 설계사님 폰의 카카오톡으로 한 번 찍으시면 됩니다. 비밀번호는 받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안 갑니다. 이미 카톡 친구인 분께만 보내고, 친구를 대신 맺어 드리지도 않습니다. 대신 못 보낸 분이 누구인지 목록으로 남겨 드려요 — 그분들은 설계사님이 직접 챙기셔야 할 분들입니다.
보내 드립니다. 다만 한 번에 다 나가지는 않고 묶음이 끝나면 [더 보내기]를 눌러 이어 보내십니다. 보내는 동안 화면을 닫으셔도 되고, [중단]을 누르시면 보내던 분까지만 가고 멈춥니다.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두 줄에 한 손님, 합쳐진 칸, 가려진 번호도 알아서 읽어요. 카톡에서 담은 분과 이름으로 짝지어 번호와 생일을 채워 드립니다.